22골 살라 득점 선두…손흥민 1골 차 2위아시아 최초 득점왕 노려, 최종전서 결판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왼쪽)과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 ⓒ AFP=뉴스1첼시와의 FA컵 결승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살라(왼쪽). ⓒ AFP=뉴스1손흥민(토트넘)이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리그 20호골을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재상 기자 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2골 2도움' 광주 바 루아, K리그1 31라운드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