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로 2020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지난 1월 EPL 브렌트포드와 계약 후 복귀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A매치 2경기 연속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AFP=뉴스1김도용 기자 [속보] 카누, 남자 카약 400인승 500m 우승…한국 9번째 金'7명 두 자릿수 득점' 女 농구, 인니 완파…준결승 진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