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유럽진출 김민재, 빠르게 자리 잡아토트넘의 손흥민이 5일 (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노리치 시티와 경기서 2경기 연속 골인 리그 6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페네르바체의 김민재(페네르바체 구단 SNS 캡처)마요르카 이강인 (마요르카 SNS 화면 캡처)보르도의 황의조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트루아의 스타드 드로브에서 열린 리그1 트루아와 경기서 시즌 6호 골인 결승골을 터트리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가운데) ⓒ AFP=뉴스1문대현 기자 지투지바이오, 노보노디스크에 2조 원대 기술수출한 UBT와 협력제약바이오협회, 27일 바이오 상생교류회…글로벌 진출 전략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