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왼쪽)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오른쪽). ⓒ AFP=뉴스1이상철 기자 '재일교포 4세' 홍유순 "특별한 대회, 성장한 모습 보이고파"[AG]가볍게 몸 푼 여자농구,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