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모 드레스덴의 공격형 미드필더 국가대표 서동원의 아들 "아버지의 조언이 큰 힘"분데스리가2 데뷔전을 치르는 서종민(드레스덴 제공)ⓒ 뉴스1분데스리가2 데뷔전을 치른 서종민(드레스덴 제공)ⓒ 뉴스1드레스덴의 서종민(드레스덴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절묘한 감아차기 골' 김천 김주찬, K리그 5월의 골 수상'AG 수영 金' 황선우 "아시아신기록 한 번 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