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이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린 뒤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문대현 기자 초기 발생 원리부터 면역조절까지…줄기세포 치료제 새 전략동아제약,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생리대 3만 200팩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