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에 입단한 세르히오 라모스(PSG 홈페이지 캡처)ⓒ 뉴스1안영준 기자 [속보] '멕시코 수비에 고전' 홍명보호, 전반 0-0 종료'해트트릭 기쁜 날' 메시가 눈물 흘린 이유는?[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