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왼쪽)과 알렉스 퍼거슨(오른쪽) ⓒ AFP=뉴스1안영준 기자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논란의 우즈에게 하트 날려'3연승 도전' 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