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왼쪽)과 알렉스 퍼거슨(오른쪽) ⓒ AFP=뉴스1안영준 기자 '절묘한 감아차기 골' 김천 김주찬, K리그 5월의 골 수상'AG 수영 金' 황선우 "아시아신기록 한 번 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