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두 경기 연속 출전하며 팀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AFP=뉴스1안영준 기자 정승원·구성윤·김민수처럼…모레노호 2기의 새 얼굴은?대전, 안방서 고베에 0-1 덜미…전북은 베이징 원정서 2-2(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