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15년 만에 볼리비아 원정 승리…2연승브라질의 네이마르가 14일(한국시간) 페루 리마의 리마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페루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지역 예선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14일(한국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의 에르난도 실레스 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지역 예선 2차전에서 역전골을 넣은 호아킨 코레아와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김도용 기자 미국 텍사스서도 '원정'…멕시코 팬들까지 합세한 붉은악마 3천명 '대∼한민국'남아공전 무실점이면 32강 확정…홍명보호엔 김민재가 있다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