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램파드도 패기 앞세워 도전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왼쪽)과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 AFP=뉴스1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 ⓒ AFP=뉴스1김도용 기자 '38도 고열' 오현규 일으킨 홍명보호 의무팀…"치료 방법은 비밀"짜릿한 역전승에도 차분했던 라커룸, 경기장 안팎서 똘똘 뭉친 홍명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