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를 떠나 세비야로 이적하는 이반 라키티치. ⓒ AFP=뉴스1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