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첫 득점을 기록, 아르헨티나의 16강 진출에 일조한 리오넬 메시. ⓒ AFP=News1독일 축구대표팀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18월드컵2018월드컵스타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빌드업 축구+팀 중시' 누구와 닮은 듯…제주 코스타 감독의 홀로서기'벤투 사단' 코스타 제주 감독 "선수 파악 끝…과정 충실한 팀 만들 것"[일문일답]'벤투 DNA' 코스타 제주 감독 "주도하고 압도하는 축구 하겠다"'데이터 축구 귀재' 코스타 감독, 제주서 의미 있는 도전울타리보다 '견문' 택한 정조국 코치…제주SK 코스타 감독 보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