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포츠 파워랭킹 14위를 차지한 토트넘의 손흥민(25). ⓒ AFP=News1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