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오가 1일(한국시간) 나폴리 산 파울로에서 열린 나폴리와의 2014-15 이탈리아 세리에A 최종전에서 4-2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돈 보다 '사단'에 더 진심인 '낭만 감독' 이정효…영입 막전막후'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