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몸에 새긴 타투가 지구촌 기아 퇴치를 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브라히모비치의 평소 상반신(왼쪽)과 50명의 이름을 문신한 모습. ⓒ AFP=News1이재상 기자 88일 만에 제동 걸린 '모두의 창업'…보호 체계 원점으로 '총력''모두의 창업' 합격자에 영업비밀 보호 지원…2기는 잠정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