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기성용과 알렉산드로 코코린 선수가 볼다툼을 벌이다 넘어지고 있다. 2014.6.18/뉴스1 © News1 (쿠이아바(브라질)=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이재상 기자 "한솔테크닉스, 프로브카드 품고 반도체 기업 변신 시동" [줌인e종목]산업특화 AI 계약학과 13곳 선정…제조·바이오·방산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튀니지전 '일본 4골 예언' 적중한 이영표…"부러워하지 않겠다" 감동 멘트홍명보호 점유율, '4년 전 벤투호'보다 높다…체코전 59.8%'신성' 야말, 월드컵 데뷔골…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4-0 완파[월드컵]작은 섬나라 수문장들 슈퍼 퍼포먼스…이번엔 퀴라소 '신들린 선방쇼'한국 축구 '4번째 토너먼트 티켓' 딴다…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