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116' 김하성의 잔혹한 2026년…21세기 ML 야수 '뒤에서 3등'

100타석 이상 기준…1900년 이후로도 9번째 낮은 타율
1년 2000만달러 계약 뒤 손가락 수술·염증…홈런 없이 시즌 마감

본문 이미지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 AFP=뉴스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공식 개막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2차전 경기에서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4회초 1사 1루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해 성공하고 있다. 2024.3.21 ⓒ 뉴스1 박정호 기자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공식 개막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2차전 경기에서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4회초 1사 1루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해 성공하고 있다. 2024.3.21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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