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타석 소화 후 7회 대타 교체…팀은 5-2 승리MLB 애틀랜타 김하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구MLB김하성애틀랜타서장원 기자 '최종전 4안타 폭발' 레이예스, 211안타로 3년 연속 안타왕 '새 역사'프로야구 롯데, 선발투수 5명 규정 이닝 소화…10구단 체제 최초관련 기사다저스, 애틀랜타 잡고 NLCS 진출…김혜성 대수비로 PS 첫 출전샌디에이고, 밀워키에 1점 차 신승 '벼랑 탈출'…NLDS 1승 2패(종합)'야마모토 7이닝 10K' 다저스, 애틀랜타 제압…NLCS 진출까지 '1승''콘트레라스 결승포' 밀워키, NLDS 1차전서 SD에 3-2 신승(종합)'테오스카 결승포' 다저스, 애틀랜타에 NLDS 1차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