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전 4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 활약…6-5 승리 기여2019년 볼티모어서 빅리그 데뷔…8월 첫 이적애들리 러치맨.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구MLB러치맨서장원 기자 '세계선수권 4연패' 컬링 레전드 티린초니, 한국 대표팀 총감독 선임끝내기 패배 막은 NC 김주원, 8월 최고의 호수비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