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전서 129⅓이닝 만에 달성1위는 2023년 스펜서 스트라이더 '123⅓이닝'MLB 밀워키 미저라우스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구MLB밀워키미저라우스키서장원 기자 '우승 경쟁' KT-삼성, 60승 선착팀은 어디?…KS 직행 확률 77.8%잊힌 김혜성…'극적 반전' 없이는 가을 야구도 없다관련 기사오타니, 10월에 투수 복귀?…커지는 다저스 스쿠발 영입 가능성'부상 복귀' 이정후, 밀워키전 4타수 1안타…시즌 타율 0.301'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선발 복귀…밀워키전 5번 우익수MLB 밀워키 미저라우스키, 첫 7타자 연속 삼진…구단 신기록올해 '152.4㎞' 신기록…6년 연속 상승한 MLB 평균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