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와 존 피셔 MLB 애슬레틱스 구단주가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Team61-애슬레틱스 전략적 파트너쉽 컨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MLB애슬레틱스서장원 기자 남녀 농구대표팀, AG 조별리그 대진 확정…'강호' 중국 피했다몸은 다저스, 마음은 친정팀…스쿠발 "디트로이트 복귀 희망"관련 기사MLB 보스턴 미드, 트레이드 후 첫 경기서 손목 골절 '날벼락'MLB 애슬레틱스 구단주·박찬호, KBO와 교류 논의애슬레틱스 지분 확보한 박찬호 "MLB 구단주가 오랜 꿈"박찬호, MLB 첫 한국인 투자자 됐다…애슬레틱스 지분 확보MLB 아레나도, 현역 6번째 통산 2000안타 금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