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하이츠 소속으로 미국 무대 도전2일 LA 퀸즈와 맞대결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 타이거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앞서 제4회 LG 컵 국제여자야구대회에 참가하는 한국여자야구대표 김라경 등 7개국 선수들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19.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김라경서장원 기자 재활 중 스쿠터 사고 낸 '이정후 동료', 연봉 지급 중단'MLB 112승 괴력' 카라스코, LG 희망 보여줄까? 오늘 두산전서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