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더블헤더 1차전 8-2 승리LA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전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불운의 아이콘' 키움 전준표, 후반기 1점대 ERA에도 무승'송성문 결장' 샌디에이고, 메츠 제압…PS 희망 키웠다관련 기사밀워키 배지환, 대주자로 시즌 첫 도루…팀은 다저스에 1-3 패배'오타니 결승타' 다저스, 7연패 사슬 끊었다…연장 끝 애리조나 제압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다저스 합류' 스쿠발 "WS 3연속 우승 생각에 설렌다"야마모토, 8이닝 3실점 역투에도 패전…다저스 70승 선착 또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