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감독 "지명타자로 뛸 것…투수 등판 미정"타격하는 오타니 쇼헤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뉴욕 양키스이상철 기자 '첫선' MMA 銅 1개 마무리, 김금천 감독 "더 잘할 수 있는데…"[AG]'쇄골 골절' 종합격투기 이보미, 병원 이송…눈물의 銅[AG]관련 기사다저스, 오타니 없이 NL 서부 우승 확정…최근 14년 중 13차례 1위'양키스 40억 제안 거절' 하현승 "한국서 사랑 받으며 뛰고파"'대타 끝내기 안타' 친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MLB 필라델피아 슈와버, 40호포 선착…네 번째 시즌 40홈런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