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감독 "지명타자로 뛸 것…투수 등판 미정"타격하는 오타니 쇼헤이.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뉴욕 양키스이상철 기자 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촐로스키, MLB 신인 계약금 1000만 달러 시대 열다관련 기사무라카미, MLB 올스타전 홈런 더비서 1개 차로 1R 탈락'홈런 1위' 슈와버, '부상' 오타니 대신 NL 올스타 1번 DH 출격오타니·야마모토·저지 없다…'슈퍼스타' 대거 빠진 MLB 올스타전오타니, 트럼프 만난다…'WS 2연패' 다저스, 24일 백악관 방문오타니, 빅리그 통산 300홈런 달성…아시아 선수 최초 대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