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클리블랜드전 앞두고 고우석 불러들여박빙 승부에 등판 기회 못 잡아…미네소타 3-1 승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 AFP=뉴스1미네소타 트윈스 선발투수 타이 브래들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우석미네소타클리블랜드콜업26인로스터메이저리그권혁준 기자 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 마감…토론토전 4타수 무안타슈퍼레이스 즐기고 람보르기니도 보자…인제 모터 페스타 18일 개막관련 기사미네소타 고우석, 마침내 빅리그 콜업…'등번호 1번' 달고 데뷔 기대방출도 꺾지 못한 고우석의 집념…'불굴의 도전자' 최향남 떠올리다미네소타, '고우석 등록' 앞두고 로스터 정리…투수 로어리슨 마이너행'빅리그 데뷔 임박' 고우석 "친정 LG에 감사, 최선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