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부상·방출 등 2년 반 설움 견디고 빅리그 데뷔'101달러 이적' 최향남, 늦은 나이 도전…끝내 데뷔는 실패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 AFP=뉴스1고우석. ⓒ 뉴스1 구윤성 기자'불굴의 도전자' 최향남.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고우석메이저리그최향남디트로이트미네소타샌디에이고LG권혁준 기자 서교림 빠진 '민솔 대전'…김민솔, 우승하면 상금왕 확정·대상 1위뒷문 지킨 원태인 "팀이 원하면 어떤 보직이든 상관없어"[PO]관련 기사"송성문, MLB 샌디에이고와 3년 192억원에 입단 합의"(종합)"송성문, MLB 샌디에이고와 3년 192억원에 입단 합의"'다저스행' 김혜성, 포스팅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한 역대 9번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