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부상·방출 등 2년 반 설움 견디고 빅리그 데뷔'101달러 이적' 최향남, 늦은 나이 도전…끝내 데뷔는 실패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 AFP=뉴스1고우석. ⓒ 뉴스1 구윤성 기자'불굴의 도전자' 최향남.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고우석메이저리그최향남디트로이트미네소타샌디에이고LG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