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부상·방출 등 2년 반 설움 견디고 빅리그 데뷔'101달러 이적' 최향남, 늦은 나이 도전…끝내 데뷔는 실패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 AFP=뉴스1고우석. ⓒ 뉴스1 구윤성 기자'불굴의 도전자' 최향남.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고우석메이저리그최향남디트로이트미네소타샌디에이고LG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순위(7일)[프로야구] 8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