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감독 "현재 타격 훈련 소화…곧 재활경기 할 것"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틀랜타권혁준 기자 SSG 고명준, '사구 여파' 왼손 척골 골절…1군 엔트리 제외키움, 26일 홈경기서 박병호 은퇴식…"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타자"관련 기사'김하성 전 동료' 와일스 "키움 올 줄 알았다면 조언 구할 걸"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만만한 팀 없는 한국야구…2028 LA 올림픽도 '비상등'[WBC 결산]'한만두' 타티스 아들 '최악 상성' 게레로 아들…박찬호와 얽힌 도미니카 '타선'[영상]'세계 최강' 일본과 한국대표팀 오늘 2차전…11년 만에 승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