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탬파베이·애틀랜타서 짧게나마 한솥밥마지막 시범경기서 5이닝 무실점 호투 활약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 2026.3.24 ⓒ 뉴스1 이상철 기자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 히어로즈김하성네이선 와일드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상철 기자 '개표소 봉쇄 우여곡절' 한국 핀수영, 세계선수권 첫날 금3·은2 수확이강인, FIFA 파워랭킹 창의성 4위→47위 '43계단 하락'[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