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전 3회 수비하다 무릎 다쳐…카트 타고 퇴장최악의 경우 시즌아웃…MLB 복귀 첫해 날벼락MLB 토론토 선발 투수 폰세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해 그라운드에 쓰러지고 있다. ⓒ AFP=뉴스1MLB 토론토 선발 투수 폰세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카트에 올라 야구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폰세토론토서장원 기자 돈치치·커닝햄, 출전 경기 수 미달에도 NBA 개인상 수상 자격 획득장애인스포츠 축제 개최…동계 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참석관련 기사'KBO MVP'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서 불의의 부상 교체'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손흥민·오타니·르브론을 한 번에…지금 LA는 '직관의 성지''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토론토 입단' 오카모토, 2026 WBC 출전 희망…"日 대표팀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