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전 3회 수비하다 무릎 다쳐…카트 타고 퇴장최악의 경우 시즌아웃…MLB 복귀 첫해 날벼락MLB 토론토 선발 투수 폰세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해 그라운드에 쓰러지고 있다. ⓒ AFP=뉴스1MLB 토론토 선발 투수 폰세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카트에 올라 야구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폰세토론토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송진우 선배님 210승에 도전할 것"폰세 없는 탈삼진왕 경쟁, 제대로 불붙다…안우진도 가세한화 양상문 투수코치, '건강상 이유'로 엔트리 말소…박승민 코치 합류'KBO MVP'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서 불의의 부상 교체'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