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전 3회 수비하다 무릎 다쳐…카트 타고 퇴장최악의 경우 시즌아웃…MLB 복귀 첫해 날벼락MLB 토론토 선발 투수 폰세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해 그라운드에 쓰러지고 있다. ⓒ AFP=뉴스1MLB 토론토 선발 투수 폰세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카트에 올라 야구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폰세토론토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포스트시즌 4월8일 시작…챔프전은 4월22일 스타트한화 '히트상품' 예고 오재원 "긴장? 떨리는 곳에서 야구하고 싶었다"관련 기사'KBO MVP'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서 불의의 부상 교체'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손흥민·오타니·르브론을 한 번에…지금 LA는 '직관의 성지''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토론토 입단' 오카모토, 2026 WBC 출전 희망…"日 대표팀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