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전 3회 수비하다 무릎 다쳐…카트 타고 퇴장최악의 경우 시즌아웃…MLB 복귀 첫해 날벼락MLB 토론토 선발 투수 폰세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해 그라운드에 쓰러지고 있다. ⓒ AFP=뉴스1MLB 토론토 선발 투수 폰세가 3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카트에 올라 야구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폰세토론토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송진우 선배님 210승에 도전할 것"폰세 없는 탈삼진왕 경쟁, 제대로 불붙다…안우진도 가세한화 양상문 투수코치, '건강상 이유'로 엔트리 말소…박승민 코치 합류'KBO MVP'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서 불의의 부상 교체'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