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말 리드 안고 등판했으나 3볼넷 최악투고우석(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고우석마이너리그디트로이트권혁준 기자 김혜성, 트리플A 멀티 출루·타점 활약…배지환 결승 투런포 작렬'강등 위기' 토트넘, 또 감독 경질…투도르 감독, 44일만에 물러나관련 기사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4명' 발탁…야구대표팀, WBC 명단 확정'올림픽 다음엔 WBC' 내일 명단 발표…'파란 눈' 한국계 발탁 관심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