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말 리드 안고 등판했으나 3볼넷 최악투고우석(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고우석마이너리그디트로이트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관련 기사'빅리그 도전' 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2경기 연속 무실점트리플A 돌아온 고우석, 복귀전 구원 등판해 3이닝 무실점 호투(종합)LG 러브콜 뿌리친 고우석, 트리플A 승격…빅리거 꿈 이어간다빅리거 꿈꾸는 고우석, LG 복귀 무산…"미국서 계속 도전"송성문, 25경기 만에 마수걸이 홈런…계속되는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