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콜드게임은 잊어라

빅리거 이정후의 '사인 요청' 발언에 담긴 의미
대표팀 'MLB급 대우' 경험…발전 위한 자산되길

본문 이미지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이정후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마치고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이정후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마치고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저마이 존스(왼쪽부터), 안현민, 이정후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저마이 존스(왼쪽부터), 안현민, 이정후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공식훈련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공식훈련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류현진, 이정후 등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상대인 도미니카공화국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3.13 ⓒ 뉴스1 구윤성 기자
류현진, 이정후 등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상대인 도미니카공화국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3.13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류지현 감독, 류현진, 문보경, 안현민, 노경은 등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1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호윤 기자
류지현 감독, 류현진, 문보경, 안현민, 노경은 등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1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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