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12득점 발판 마련…두 타석 소화 후 교체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송성문샌디에이고메이저리그시범경기홈런이상철 기자 5월까지 1위가 우승 확률 72.7%…프로야구 불타오르는 '순위 경쟁'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관련 기사'트리플A' 송성문, 2경기 연속 멀티히트+시즌 첫 도루'마이너 강등' 송성문, 트리플A 경기서 6타수 1안타대주자로 메이저 무대 밟은 송성문, 다시 마이너리그행2군 팀이라고 깔봤는데…'꼴찌 반란' 키움, 태풍의 눈 됐다SD 송성문, 대주자로 빅리그 데뷔…한국인 29번째 메이저리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