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분위기와는 무관…"모든 게 잘 해결돼 다행"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공항억류샌프란시스코자이언츠스콧보라스권혁준 기자 SSG, 미국 플로리다 캠프 스타트…'체력·기본기·디테일'에 초점'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관련 기사이정후, LA공항서 구금됐다가 한 시간만에 석방…"서류 문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