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더 높은 곳 위해 다시 증명할 시간"SSG 랜더스가 미국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SSG 제공)관련 키워드SSG김광현이숭용스프링캠프권혁준 기자 올해도 '흥행 대박' 예감…프로야구 시범경기 1일 최다 '8만 42명' 입장'장단 16안타 폭발' 롯데, 한화 잡고 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관련 기사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SSG 마운드 지각변동…토종 1선발 예약 김건우 "책임감 무거워"SSG, 미국 플로리다서 1차 캠프…"디테일 강화·기본기 재정비"김건우, 2026시즌 SSG 토종 1선발 중책…"로테이션 앞으로 간다"'베테랑' 김광현·최정 "마지막 경기까지 건강하게…못 해도 완주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