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부상으로 2개월 결장…"손해 크지만 힐링의 시간도""우승 가뭄 길지만 신경 안써…꾸준한 경기력이 더 중요"임성재가 5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있다. (프레인스포츠 제공)임성재(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PGA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NC 스프링캠프 종료…MVP 김정호·원종해우승후보 미국, MLB 콜로라도에 '홈런 5방' 14-4 대승[WBC]관련 기사임성재, 부상 떨치고 시즌 첫 출격…'특급대회' 아널드 파머 5일 개막'손목 부상' 임성재, 복귀 연기…3월 PGA 투어 출전'손목 부상' 임성재, 더딘 회복…PGA 페블비치 불참'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