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볼드윈, 호튼 제치고 수상AL 신인상은 애슬레틱스 커츠 '만장일치'메이저리그(MLB) 진출 첫 시즌부터 월드시리즈(WS) 우승을 함께한 LA 다저스 김혜성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LA 다저스 유틸리티 김혜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LA 다저스신인상볼드윈커츠이상철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KCC, DB 꺾고 6강 PO 2연승…허웅·최준용 53점 합작관련 기사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KT 안현민, 야구대표팀 키플레이어 뽑혀…"커다란 체격 인상적"'투수 4관왕' 폰세, 2025 스포츠서울 시상식 '올해의 선수' 수상사사키, 재활 경기 또 흔들…3⅓이닝 3피안타 3볼넷 2실점다저스 김혜성, 내셔널리그 신인상 후보 4위…두 계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