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볼드윈, 호튼 제치고 수상AL 신인상은 애슬레틱스 커츠 '만장일치'메이저리그(MLB) 진출 첫 시즌부터 월드시리즈(WS) 우승을 함께한 LA 다저스 김혜성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LA 다저스 유틸리티 김혜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LA 다저스신인상볼드윈커츠이상철 기자 빙속 정재원, ISU 월드컵 3차 대회 매스스타트 은메달'3점슛 도사' 커리, 부상 회복…이르면 13일 미네소타전 복귀관련 기사'투수 4관왕' 폰세, 2025 스포츠서울 시상식 '올해의 선수' 수상사사키, 재활 경기 또 흔들…3⅓이닝 3피안타 3볼넷 2실점다저스 김혜성, 내셔널리그 신인상 후보 4위…두 계단 하락다저스 김혜성, 밀워키 괴물 루키에게 2삼진…타율 0.327'꼴찌 후보' 키움 만만찮네…시범경기 최종전서 롯데에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