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볼드윈, 호튼 제치고 수상AL 신인상은 애슬레틱스 커츠 '만장일치'메이저리그(MLB) 진출 첫 시즌부터 월드시리즈(WS) 우승을 함께한 LA 다저스 김혜성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LA 다저스 유틸리티 김혜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LA 다저스신인상볼드윈커츠이상철 기자 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고등부 우승…이해인은 일반부 2위관련 기사KT 안현민, 야구대표팀 키플레이어 뽑혀…"커다란 체격 인상적"'투수 4관왕' 폰세, 2025 스포츠서울 시상식 '올해의 선수' 수상사사키, 재활 경기 또 흔들…3⅓이닝 3피안타 3볼넷 2실점다저스 김혜성, 내셔널리그 신인상 후보 4위…두 계단 하락다저스 김혜성, 밀워키 괴물 루키에게 2삼진…타율 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