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올 시즌 종료 후 은퇴…PS 등판 가능성 남아이정후·김혜성 동반 결장MLB 정규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마친 클레이턴 커쇼.ⓒ AFP=뉴스1다저스 커쇼(오른쪽)가 정규시즌 마지막 홈 등판을 마친 뒤 로버츠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타격하는 다저스 오타니.ⓒ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구MLB다저스샌프란시스코커쇼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관련 기사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 행진…김하성은 5경기째 무안타이정후, 다저스전서 빅리그 첫 10홈런…샌프란시스코는 2-8 패(종합)이정후, 빅리그 첫 10홈런 달성…다저스전 2회 솔로포'김하성 결장' 애틀랜타, 탬파베이에 2-7 패배…3연패 수렁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