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팁 삼진 상황서 심판이 파울 선언…이후 볼넷 골라SF, 다저스 잡고 PS 희망…WC 3위 메츠와 0.5게임 차13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LA 다저스전에서 연장 10회말 패트릭 베일리의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승리한 샌프란시스코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베일리다저스김혜성오타니야마모토권혁준 기자 '8연패 탈출 홈런포' 키움 히우라 "스윙 마음에 안 들었지만 결과 만족"[프로야구] 중간 순위(2일)관련 기사"수비 잘해도 타격 못하면 나가"…SF, 주전 포수 트레이드이정후·김혜성 '연속 멀티히트'…송성문 빅리그 '콜업'(종합)SF 이정후, 마이애미전 2루타 2방 '쾅'…이틀 연속 멀티히트이정후, 김혜성과 맞대결서 이틀 연속 판정승…1안타 1득점·팀도 승리'6번타자'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1볼넷 1득점…팀 개막 첫 승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