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타석 볼넷 고른 뒤 홈 밟아…타율 0.077SF, 3-2 승…개막 3연패 끝 첫 승 신고이정후(등번호 51번)가 31일(한국시간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샌디에이고권혁준 기자 '찬스서 삼진' 김도영 감싼 KIA 이범호 감독…"어떻게 다 잘 쳐요"프로야구 KIA, 틴틴팅클 컬래버 상품 16종 출시관련 기사'개막 3연전 타율 1할' 이정후, 하위 타순 이동…SD전 6번 우익수 선발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기자의 눈] 콜드게임은 잊어라'투수' 오타니, 18일 시범경기 SF전 선발 등판…이정후와 맞대결WBC 마치고 소속 팀 돌아간 이정후, 곧바로 2루타 '쾅'…멀티 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