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타석 볼넷 고른 뒤 홈 밟아…타율 0.077SF, 3-2 승…개막 3연패 끝 첫 승 신고이정후(등번호 51번)가 31일(한국시간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샌디에이고권혁준 기자 '8연패 탈출 홈런포' 키움 히우라 "스윙 마음에 안 들었지만 결과 만족"[프로야구] 중간 순위(2일)관련 기사애틀랜타 김하성, 5경기 연속 출루…팀은 워싱턴에 1-2 패배SF 이정후, 쐐기 2타점 2루타 '쾅'…다저스 김혜성은 무안타'결승 득점' SF 이정후, '찬스 침묵' 다저스 김혜성에 또 판정승"수비 잘해도 타격 못하면 나가"…SF, 주전 포수 트레이드송성문-이정후, 두 번째 맞대결서 모두 무안타 침묵…SD 5-1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