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결장했다. ⓒ 로이터=뉴스1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토미 현수 에드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김혜성오타니LA 다저스샌프란시스코이상철 기자 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유승민 체육회장 "아낌없이 지원, 2026년 'K-스포츠의 해' 만들 것"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한국인 빅리거 대표' 이정후, MLB닷컴 선정 2025 세계 올스타'초인' 야마모토도 넘지 못한 사이영상…亞 최초 수상 또 불발오타니, 실버슬러거 후보…이치로 넘어 日 최다 4번째 수상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