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에서 실점 빌미 실책 나와…다저스는 5-2 승리김혜성(26·LA 다저스). ⓒ AFP=뉴스1김혜성(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오타니 부상에도 외면 받은 김혜성…멀어진 PS 엔트리'4년 연속 꼴찌 유력' 키움, 역대급 '거북이 군단'…43년 묵은 기록 깨나'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오타니 경기 중 '사이렌'…다저스구장 인근서 남성 시신 발견김혜성 빅리그 복귀 불발…'확대 엔트리' 다저스, 프릴랜드 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