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3루수 맷 채프먼이 오른 손목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콜로라도채프먼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아웃카운트 착각한 이정후, MLB 올해의 황당 실수 9위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은퇴' 오승환, 일구대상 수상…원태인·송성문, 최고 투수·타자상SF 이정후, 3안타 2타점 맹타…MLB 두 번째 시즌 유종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