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3루수 맷 채프먼이 오른 손목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콜로라도채프먼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아웃카운트 착각한 이정후, MLB 올해의 황당 실수 9위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은퇴' 오승환, 일구대상 수상…원태인·송성문, 최고 투수·타자상SF 이정후, 3안타 2타점 맹타…MLB 두 번째 시즌 유종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