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전 4-0 승리 견인…시즌 타율 0.266아다메스, 2004년 본즈 이후 첫 SF 선수 30홈런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29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 AFP=뉴스1윌리 아다메스는 2004년 배리 본즈 이후 처음으로 시즌 30홈런을 터뜨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3안타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7타수 무안타' 위트컴의 예상 밖 부진…호주전 라인업 달라질까[WBC]아쉬움 토로한 이정후 "일본이 우리보다 조금 더 잘했다"[WBC]때 아닌 목걸이가 화제…이정후 "한국에 행운이 왔으면"[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