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디아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저스MLB야구신시내티디아즈트레이드불펜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28년' 탬파베이 vs '57년' 밀워키…월드시리즈 '한풀이 우승'은 누구?'팔·무릎 부상' 오타니, 수술 없이 내년 복귀…다저스 "투타 겸업 기대"MLB 퀄리파잉 오퍼 역대 최고 308억 원…전년 대비 5.1%↑김혜성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운 한 해…내년에는 더 발전할 것"'新 악의 제국' 다저스의 굴욕…4500억 넘게 쓰고도 WS 3연패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