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호 도루 성공했으나 첫 안타는 다음 기회로피츠버그 9회말 끝내기로 4-3 승리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리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츠버그배지환대주자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다저스 김혜성, MLB '가을야구' 나선다…와일드카드 엔트리 포함피츠버그 배지환 대주자 출전…팀은 6연패 수렁김하성, 컵스전 4타수 무안타 '타율 0.222'…애틀랜타 시즌 80패애틀랜타 김하성, 시애틀전 1볼넷…배지환 4개월 만에 MLB 복귀'팀 간판타자' 이정후…'빅리그 눈도장 꽝' 김혜성…돌아온 김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