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연장 11회 끝 애틀랜타에 2-3으로 패배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지환피츠버그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방출 위기' 배지환, 뉴욕 메츠 이적…"몸값 저렴하고 다재다능"MLB 피츠버그, '타율 0.050' 배지환 웨이버 공시오타니, 실버슬러거 후보…이치로 넘어 日 최다 4번째 수상 도전MLB,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 60명 발표…코리안 메이저리거는 '0명'다저스 김혜성, MLB '가을야구' 나선다…와일드카드 엔트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