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야 수비 훈련…다음주 수술 집도의 만날 예정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탬파베이복귀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김하성. 1년 294억원에 애틀랜타 잔류…내년 FA 시장 나온다(종합)김하성, '1년 294억원' 애틀란타 잔류 유력…내년 다시 FA 선택MLB 단장 출신 칼럼리스트 "FA 김하성, 애틀랜타 복귀가 최상"'애틀랜타 데뷔전' 김하성, 화끈한 신고식…4타수 2안타 멀티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