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SNS에 격려 "시련 이겨내고 우뚝 올라서""정말 대단하고 훌륭…재능에 간절함 더해진 결실"이정후(왼쪽)와 박찬호.(박찬호 SNS 캡처)관련 키워드MLB이정후박찬호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김혜성, 대수비로 MLB 공식 데뷔…역대 28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다저스 김혜성, 마침내 빅리그 콜업…"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종합)이정후, 양키스전 쾅!쾅!쾅!…韓 빅리거 양키스타디움 최다 홈런은 누구?화려하게 막 오르는 MLB…돌아온 이정후, 본격 도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