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SNS에 격려 "시련 이겨내고 우뚝 올라서""정말 대단하고 훌륭…재능에 간절함 더해진 결실"이정후(왼쪽)와 박찬호.(박찬호 SNS 캡처)관련 키워드MLB이정후박찬호서장원 기자 소노 나이트, 생애 첫 올스타전 MVP…"평생 기억할 추억"'47득점' 소노 나이트,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팀 브라운 승리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김혜성, 대수비로 MLB 공식 데뷔…역대 28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다저스 김혜성, 마침내 빅리그 콜업…"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종합)이정후, 양키스전 쾅!쾅!쾅!…韓 빅리거 양키스타디움 최다 홈런은 누구?화려하게 막 오르는 MLB…돌아온 이정후, 본격 도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