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행 불발…송재우 위원 "새 타격폼 적응이 우선""차별화된 강점 필요…주루·좌타자 등 이점 살려야"빅리그 첫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하게 된 김혜성(LA 다저스). ⓒ AFP=뉴스1김혜성(LA 다저스). ⓒ 로이터=뉴스1김혜성(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마이너리그고우석김현수권혁준 기자 '손호영 결승포' 롯데, LG에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도약(종합)화이트 vs 화이트 '장군멍군'…SSG, 한화에 2-1 승리관련 기사'어머니의 나라' 태극마크 삼총사가 낯익은 'MLB 올스타' 상대한다1년 전과 다른 김혜성, 시범경기 '불방망이'…2루수 경쟁 청신호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4명' 발탁…야구대표팀, WBC 명단 확정'WBC 1승 제물' 호주 만만치 않다…현역 빅리거 2명 '발탁''올림픽 다음엔 WBC' 내일 명단 발표…'파란 눈' 한국계 발탁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