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행 불발…송재우 위원 "새 타격폼 적응이 우선""차별화된 강점 필요…주루·좌타자 등 이점 살려야"빅리그 첫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하게 된 김혜성(LA 다저스). ⓒ AFP=뉴스1김혜성(LA 다저스). ⓒ 로이터=뉴스1김혜성(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마이너리그고우석김현수권혁준 기자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관련 기사다저스, 유틸리티 피츠제럴드·이바네즈 영입…김혜성 주전 경쟁 험난이정후 WBC 참가 결정은 언제?…"곧 구단과 대화할 것"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승선 가능성↑고우석, LG 복귀 대신 미국 잔류…MLB 도전 의지 강했다"김혜성, 타격 더 좋아져야…중요한 내년 스프링캠프" 美 매체